처음에 페르소나4가 격투게임으로 나온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는 '무리수 쩐다...'라고 생각했었는데, 막상 PV 보고 있으면 또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이 어쩔 수 없는 빠심인 듯 합니다.
넹, 살게요. 게임 할 시간이 없어서 여태 안 샀던 엑박360을 살 때가 왔나 봅니다. 무엇보다 페르소나4 이후 얘기를 다루고 있다니 기대가 안 될 수가 없네요.
상관 없는 얘기지만, P4 Vita는 쫌 너무 울궈먹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 땡기네요. P3P는 애초에 페르소나3를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사서 해 본 거지만..., P4를 또 새로 하라면 안 할 듯... . 시스템이 크게 개량되면 또 모르겠지만..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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