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/09/17 16:22

Persona 4 The ULTIMATE in MAYONAKA ARENA ▷ 페르소나4



  처음에 페르소나4가 격투게임으로 나온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는 '무리수 쩐다...'라고 생각했었는데, 막상  PV 보고 있으면 또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이 어쩔 수 없는 빠심인 듯 합니다.

  넹, 살게요. 게임 할 시간이 없어서 여태 안 샀던 엑박360을 살 때가 왔나 봅니다. 무엇보다 페르소나4 이후 얘기를 다루고 있다니 기대가 안 될 수가 없네요.
 
  상관 없는 얘기지만, P4 Vita는 쫌 너무 울궈먹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 땡기네요. P3P는 애초에 페르소나3를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사서 해 본 거지만..., P4를 또 새로 하라면 안 할 듯... . 시스템이 크게 개량되면 또 모르겠지만...

2011/09/03 11:55

좋은 아침(?)입니다.


  벌써 해가 중천에 뜬 것 같지만, 어쨌든 제가 지금 일어났으니 좋은 아침입니다.(...)

  역시 토요일에 늦잠을 자고 일어나야 몸이 개운한 것 같네요.
 
  일단 내일 또 출근을 해야 하기에 오늘 최대한 밀린 일들을 끝마쳐야 하는데... 할 일이 참 많군요 _no


  일단은 짐 정리를 좀 하고 청소를 해야겠습니다. 그 동안 운동도 못 했으니 간만에 운동도 하구요. 그리고 학점 좀 따게 사이버대학 같은 것 좀 조사해바야겠군요.

 
  할 일은 많은데, 부족한 건 시간 뿐이군요 : )

2011/08/06 16:53

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.


  몇 달 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건지 모르겠네요.

  하여간 아플 때는 병원에 바로바로 가야 합니다. 회사에서 아무리 지금이 바쁠 때네 뭐네 떠들든, 결국 짤리더라도 말이죠. 그러다 괜히 병만 더 키워서 아예 집에서 드러누워야 하게 되거든요. 그리고 회사는 일하지 않는 자에게 줄 돈은 없다며 바로 휴직 처리 ㅋ 내가 뭣 때문에 병이 이렇게 커진 건데 ㅋㅋㅋ 수입은 없는데 오히려 병원비로 지출이 더 커 ㅋㅋㅋㅋㅋ 게다가 아프니까 놀 수도 없어 ㅋㅋㅋㅋㅋㅋㅋ 이럴 바에야 회사 짤리고 건강한 몸으로 그냥 신나게 놀 수나 있었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  이 세상이 참으로 개같이 느끼게 해 주는 경험을 했지만서도, 어쨌든 아픈 게 나으니까 세상이 아릅답게만 보입니다. 사람이 긍정적이 되면서 뭔가 하고 싶다는 의욕이 막 샘솟아요.

  뭔가 여러가지 해보고 싶은데......너무 덥군요... . 더우니까 그냥 막 몸이 축 늘어져요. 머리 속은 뭔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한데 어라? 몸이 바닥에 늘어붙어 떨어지질 않네요??

  오히려 집 안보다 지 밖이 더 시원한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...밖에 나가서 산책이라도 해야겠습니다. 시작이 반이라고 일단 몸을 움직이면 관성처럼 계속 연이어 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

2011/05/08 21:28

페르세포네 귀여워요 페르세포네 게임 이것저것

  요즘 플레이하는 갓워즈에 페르세포네가 새로운 신카드로 추가되었습니다.(비록 캐시템이지만...)

귀...귀요미!


  근데 이 겜 특징상 신카드라는 게 필요할 때 잠깐 바꿔쓰는 정도라 그닥 활용도가 없다는 게 문제죠. 그러다보니 캐릭터가 아무리 예뻐봐야 그다지 구매욕구가 생기지도 않고...

  장르는 다른 게임입니다만, 소드걸즈처럼 좀 더 캐릭터를 키운다는 느낌을 줄 수 있는 뭔가가 있다던가, 아니면 아예 페르소나처럼 그 때 그 때 소환하는 느낌을 주거나 스킬이나 능력치의 연관을 좀 더 직접적으로 하면, 캐릭터성도 높이고 애착도 생길 것 같습니다만...

2011/05/08 20:56

어버이날인데 부모님이 안 들어오고 계세요...


어버이날 선물로 'NDSi'랑 '매일매일 더욱더! DS 두뇌 트레이닝'을 준비해뒀는데, 정작 부모님은 산행을 떠나셔서 아직도 안 돌아오고 계십니다...


아니 꼭 제가 빨리 NDSi를 켜보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니구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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