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1월 08일
ROD 2권을 보다 보니...
OVA판이 아닌 TV판을 기반으로 한 만화입니다만, 기본설정만 같고 스토리는 전혀 이어지지 않습니다.
하여튼 한가한 김에 오랜만에 꺼내서 읽어보고 있는데....
미쉘과 매기가 둘이서만 놀러가는 줄 알고 따라간 아니타는 그것이 사실은 새로 발매되는 책의 사인회를 밤새서 줄서려던 거란 걸 알게 됩니다.



ps. 이제보니 제목에 2권을 4권으로 잘못 써서 수정...
하여튼 한가한 김에 오랜만에 꺼내서 읽어보고 있는데....
미쉘과 매기가 둘이서만 놀러가는 줄 알고 따라간 아니타는 그것이 사실은 새로 발매되는 책의 사인회를 밤새서 줄서려던 거란 걸 알게 됩니다.

어?!
어째 어디서 많이 본 상황이다 싶었더니....
어째 어디서 많이 본 상황이다 싶었더니....

사실 매니아나 오타쿠나 따지고보면 매한가지죠.

실려가는 모습까지도 똑같네요...;;
분야는 달라도 어쩜 저리 똑같은지....
분야는 달라도 어쩜 저리 똑같은지....
ps. 이제보니 제목에 2권을 4권으로 잘못 써서 수정...
# by | 2008/01/08 21:38 | 만화 이것저것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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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다가 미쉘은 그래도 '평범한 책'이고, 한쪽은 '성인 동인지'라는 점에서 더더욱...._n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