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OD 2권을 보다 보니...

OVA판이 아닌 TV판을 기반으로 한 만화입니다만, 기본설정만 같고 스토리는 전혀 이어지지 않습니다.

하여튼 한가한 김에 오랜만에 꺼내서 읽어보고 있는데....

미쉘과 매기가 둘이서만 놀러가는 줄 알고 따라간 아니타는 그것이 사실은 새로 발매되는 책의 사인회를 밤새서 줄서려던 거란 걸 알게 됩니다.

어?!
어째 어디서 많이 본 상황이다 싶었더니....


사실 매니아나 오타쿠나 따지고보면 매한가지죠.

실려가는 모습까지도 똑같네요...;;
분야는 달라도 어쩜 저리 똑같은지....


ps. 이제보니 제목에 2권을 4권으로 잘못 써서 수정...

by 별소리 | 2008/01/08 21:38 | 만화 이것저것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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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양군 at 2008/01/09 10:52
문제는 미쉘은 귀여워보이는데 마다라메는 안쓰러워 보인다는 점(...)
Commented by 조레비 at 2008/01/09 10:58
문제는 한쪽은 그나마 지적으로 보인다면 한쪽은 그저 오덕으로 보인다는 점(...)
Commented by 별소리 at 2008/01/10 14:34
하긴 미녀와 오덕남이 똑같은 평가를 받을 순 없겠지요.
게다가 미쉘은 그래도 '평범한 책'이고, 한쪽은 '성인 동인지'라는 점에서 더더욱...._n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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