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5월 26일
내가 미쳤지, 오세훈 같은 쓰레기 자식한테 표를 찍어준 내 손가락을 꺾고 싶다.
호국영령 모독행위는 허가하고 전직 국가원수 추모는 불허하는 서울시에게...
여러분 죄송합니다. 한 때나마 '당이 잘못이지, 사람이 잘못이냐'는 순진한(?) 생각에 지난 선거 때 오세훈 이 개자식한테 한 표 줬습니다.
제 한 표가 없었어도 오세훈 저 쓰레기자식이 뽑혔었겠지만, 그렇다고는 해도 제가 힘 없는 한 표라도 줬다는 게 너무나도 괴롭습니다. 뼈에 사무치게 후회가 된다는 말뜻을 지금 몸으로 실감하고 있습니다.
네네, 제가 병신이죠. 아무리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딴나라당 같은 쓰레기당에 속해 있으면 다 같은 쓰레기인 것이 당연한데 그 당연한 걸 어째서 생각지 못한 걸까요.
# by | 2009/05/26 16:45 | 위험물 보관소 | 트랙백(1) | 덧글(2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제목 : 오세훈은 왜 이명박에게 꼼짝을 못할까?
오세훈은 왜 이명박에게 꼼짝을 못할까? 많은 사람들이 좀 의아해 할 것이다. 특히 오세훈씨를 좋아했던 사람들은,그 자신이 과거에 보여줬던 것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행보를 하는데 대해 실망하는 기색이 역력하다. 나는 그 이유를 오세훈의 '대통령을 향한 꿈'때문이라고 생각한다. 서울 시장이 대통령으로 가는 가장 가까운 길임을 오세훈이라고 모를리가 없다. 게다가 다음 18대 대선이 아니면 그 다음은 어려울 것이라는 점도, 정치적 감각이 있는 사람이......more
...
...
덩말 당 봐야해요 ㅠ_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