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주식을 부모님께도 추천드리고 있는데, 아무래도 좋은 종목을 찾기 어려워하십니다. 그래서 수익은 적어도 안정적으로 할 만한 방법을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.
-네이버 배당 참고하여 하루 한 번만 체크해도 충분하다. : “금융홈 > 국내증시 > 배당” <-- 모바일로 보면 배당금 순으로 나오는데, 이건 가성비가 좋지 못한 경우가 많다. PC로 볼 때는 수익률 순으로 나온다. 수익률 순으로 사는 것이 더 유리.
–언제나 올인은 금물. 적어도 5개 종목 이상으로 나눠서 매수하자. 횡령/코로나 등 어떤 변수로 회사가 망할 지는 아무도 장담 못 한다.(이하는 5개 종목으로 관리한다고 할 때 가정으로 기재)
–주가가 떨어져서 5순위에 들어온 경우에는 더 싸게 살 수 있어 이득.
–주가가 올라서 5순위 밖으로 나간 경우에는 매도해서 차익을 챙길 수 있다.
–위의 이유 때문에 매수할 때도 한 번에 사는 것보다는 며칠에 걸쳐 나눠서 매수하는 게 좋다. 한 번에 사면 더 좋은 종목이 올라와도 당장 살 자금이 없어서 못 사게 된다.
–자금 여력이 있다면 10순위 이상으로 범위를 넓히는 것도 고려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.
-다만 순위에 있어도, 다음을 고려해야 한다.
–최소 4년간 쭉 배당이 있었는가?
배당이 작년에만 있던 경우에는 불안정하다.
–작년/금년 수익이 적자가 아닌가?
–회사인가?
회사가 아닌 경우에는 성장성이 부족해 주가가 오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.(예: 한국ANKOR유전)
–배당금액이 매년 오르고 있는가?
이것까지 고려하면 더 좋다.
–가능하면 업종 연관성이 낮은 종목으로 매수하는 것이 좋다.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 이슈로 전체적으로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데, 원자재 관련 종목은 오르고 있다.
-배당주는 회사가 안정적이여서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는 손실위험이 적다. 물론 반대로 주가가 크게 오르는 폭도 낮아 시세차익은 생각하기 어렵다. 하지만 주가가 오르지 않더라도 은행이자와 비교도 되지 않는 배당금을 받을 수 있으니, 전체 투자금에서 5%~25% 정도는 배당주로 포트폴리오를 짜면 좋다고 본다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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